澄みわたる 五感うるおす 三浦半島を探検!(かながわ探検隊第2弾)

掲載日:2013年7月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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澄みわたる 五感うるおす 三浦半島を探検!(かながわ探検隊第2弾)

今回、神奈川県横須賀三浦地域県政総合センターとかながわ国際ファンクラブが連携し、三浦市の三崎・城ヶ島を探検しました。かながわ国際ファンクラブの会員、スタッフが三崎・城ヶ島の魅力を紹介します。
都心からわずか1時間で行ける魅力あふれる三浦半島。皆さんもぜひ、いらしてみませんか?

海南神社(かいなんじんじゃ)

当日は、4月下旬とは思えないほどの寒さでしたが、みうら観光ボランティアガイド協会会長の田中健介さんの案内で、元気に三崎の街めぐりをスタート!まずは、海南神社から。
海南神社は、歴史の古い神社で、樹齢800年の大銀杏があり、1月15日には、郷土芸能「チャッキラコ」が行われます。
おごそかな雰囲気の中、今日の探検の成功を祝い、神様にお祈りしました。神社の参拝って、何回お辞儀、拍手するのかご存知ですか?
答えは、かながわ探検隊のチェ・ファニョンくんが教えてくれます。

・チェ・ファニョンくん
神社の参拝は、日本独特のイメージが強いですが、最初にお辞儀は2回します。そして、拍手を2回したうえで、もう1回お辞儀をすることが正式的なのですが、お祭りなどの人が込み合う場合には、これを省くことがあるようです。

チャッキラコ・三崎昭和館(みさきしょうわかん)

続いて、三崎下町地区の商店街にある「チャッキラコ・三崎昭和館」を訪れました。三崎の下町には、蔵造の建物が点在していて、昭和館はそのひとつです。昭和館では、ユネスコ無形文化遺産や国の重要無形民俗文化財に指定されている「チャッキラコ」のことや、昭和の頃の日本の庶民の生活風情を紹介しています。昔の日本にタイムスリップした気分です。
チャッキラコとは、毎年小正月に、豊漁・豊作や商売繁盛を祈願して、少女たちがチャッキラコという綾竹を持って踊る、三崎下町の伝統芸能です。
ところで、なんでチャッキラコって言うのでしょうか?
答えは、かながわ探検隊のソン・センさんが教えてくれます。

・ソン・センさん
チャッキラコは、少女たちが踊りで使う竹が重なったとき、「チャキッ」という音がするので、チャッキラコというそうです。小気味よく、かわいらしい響きの言葉ですね。

三崎港産直センター「うらり」

産直センター「うらり」に立ち寄り、休憩。「うらり」では、三浦三崎の海と大地が育てた自然の恵みを購入できます。お土産にどうぞ!
「うらり」から渡船「白秋」に乗って、城ヶ島に出発!

城ヶ島(じょうがしま)

まずは、島の西側を探検!大昔に堆積した砂や火山灰の地層が見られます。ミルフィーユみたいです。

島の食堂のいけすでは、おいしそうなイセエビ、カワハギ、アジが泳いでいました。相模湾の海の幸を味わえます(当日は、鉄火巻をおいしく食べるため、いけす料理は食べませんでしたが・・・。うーん残念!)

遠くに「馬の背洞門」を眺めながら、船着場へ移動。渡船「白秋」に乗って、「うらり」へ帰りました。
「馬の背洞門」は、神奈川県横須賀三浦地域県政総合センターの香川部長が紹介してくれました。

・香川部長
「馬の背洞門」は、波や風雨等に浸食されてできた海蝕洞穴です。高さ8m、横6m、厚さ2mほどの大きさがあり、関東大震災による隆起以前は、穴の部分を小船で通れたそうです。
今回は遠くから眺めただけでしたが、近くに下りてみると迫力がありますよ。
近くには、県立城ヶ島公園もあり、東京湾に出入りするいろいろな船を見たり、遠く房総半島を望んだり、相模湾越しの富士山を眺めたりもできますので、お天気のよい日に、もう一度ぜひいらしてください!
「城ヶ島・三崎」には神奈川県の「新たな観光の核づくり認定事業」の認定を受けた構想があり、いずれさらに素敵になると思われます。乞うご注目!! 

三崎まぐろ鉄火巻日本一寿司づくり大会

当日は、雨のため、会場を三崎下町商店街から魚市場に変更して、実施されました。そのため、550メートルの日本新記録更新には挑戦できませんでしたが、みごと参加者全員で432メートルの鉄火巻を巻き上げました。
まずは、ながーい海苔のロールをコロコロ転がし、その上にご飯をセット。ご飯の上に、鉄芯(業界用語?冷凍マグロのスティックのことです)をご飯の真ん中に並べたら、慎重に鉄火巻を巻いていきます。
海南神社の神様のおかげでしょうか、鉄火巻は、途中で切れることもなく、無事完成!
出来上がった鉄火巻は、スタッフの方が切ってくれて、その場で食べました。
どんな味だったか、かながわ探検隊のシュク・ゼンテイさんとリュウ・タクくんの感想です。

・シュク・ゼンテイさん
鉄火巻を作るのははじめてで、楽しかったです。味もとてもおいしかったです。日本の寿司作り大会を満喫できてよかったと思います。

・リュウ・タクくん
日本に来てから一番好きな料理はお寿司です。しかし、こんなに長い巻き寿司食べるのは初めてです。ご飯は柔らかくて、マグロもとても新鮮で、美味しかったです。さすが三崎のマグロです。ちなみに、みんなと一緒にお寿司作るのはとても良い体験でした!!!

三崎まぐろ鉄火巻日本一寿司づくり大会は、毎年、開催されています。皆さんも是非、参加してみてください。

最後に、かながわ探検隊に参加した、留学生のみんなが、三浦三崎・城ヶ島の魅力を一言ずつ紹介します。

・シュク・ゼンテイさん(中国・遼寧省出身)
海南神社、昭和館などいろいろ見学して、三浦がとても歴史のある所だと実感しました。

・チェ・ファニョンくん(韓国・京畿道出身)
三崎は、昭和時代に三崎漁港が活気があったと言われていますが、今でもその名残が三崎の軒並みなど、街中の至る所で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また、城ケ島では海の色がエメラルドに近い色のところがあって、とても美しかったです。また、三崎の特産品であるマグロを使って非常に長い鉄火巻を皆と力を合わせて作って、食べることができ、とてもうれしかったです。新鮮な刺身や昭和の街を気軽に楽しめるところだと思います。

・ソン・センさん(中国・遼寧省出身)
三崎・城ヶ島は海に囲まれた、すばらしい景色がいっぱいのところだと思います。海南神社での龍の形をした木も見ましたし、火炎のような形の海岸もみました。自然の力で作られた三浦って見るところがまだまだ多いと思います。そして、今回マグロ寿司大会にも参加させていただき、本当によかったと思います。みんなで一緒に、とても長い、お寿司を作りましたよ!室内では日本一の記録ですよ!!できたとき、「やった!!」と思わず心から叫びました。

・リュウ・タクくん(中国・遼寧省出身)
美しい景色、特別な日本食文化、いろいろな史跡や名所、魅力的な半島です!心からお勧めします!皆様ぜひ来て下さい!

(参考)三浦半島の観光情報は、下記からご覧いただけます。
うるおい旅~三浦半島・鎌倉~
http://www.pref.kanagawa.jp/cnt/f360345/

探险清新透澈,滋润五感的 三浦半岛!(KANAGAWA探险队第2弹)

此次,神奈川县横须贺三浦地区县政综合中心和KANAGAWA国际爱好者俱乐部联合,探险了三浦市的三崎·城岛。KANAGAWA国际爱好者俱乐部的会员和职员介绍了三崎与城岛的魅力。
从市中心仅仅1小时就能到達且魅力洋溢的三浦半岛。务必请诸位来看看。

海南神社(KAINANJINJA)

当日,雖不像是4月下旬,気温異常的寒冷,不过,有三浦旅游志愿者向导协会会长田中健介先生的向导,因而精神一振开始了三崎的街巷巡游!首先是从海南神社。
海南神社,是历史悠久的神社,有树龄800年的大銀杏,毎年的1月15日挙行「CHAKKIRAKO」是乡土文艺的舞蹈祭典。
在神社庄严的气氛中,期望着今天探险的成功,而且也对神明许了愿。在神社参拜时,可知必須敬几次礼,拍几次手吗?
正确答案由KANAGAWA探险队的崔桓溶来告诉你。

・崔桓溶
神社的參拜,有着強烈的日本獨特的形式,先是敬礼做2次之后,拍2次手,之后再正式的行1次礼,不过如果祭祀等人非常拥挤时,好像有可能省略行礼。

CHAKKIRAKO・三崎昭和馆(MISAKI SHOWAKAN)

继续,访问了三崎的平民地区的手工艺商店街「CHAKKIRAKO·三崎昭和馆」。在三崎的商店街里可看很多兼具有仓库的建筑物,昭和馆也是其中之一。昭和馆是,被指定为联合国教科文组织無形文化遺產和「CHAKKIRAKO」是國家的重要無形民俗文物,是昭和时代的日本的平民的生活风情。来到此処彷彿是回到从前(昭和时代)的日本。
所谓CHAKKIRAKO,是每年元宵節,祈祷捕鱼丰收和买卖兴隆,少女们拿CHAKKIRAKO这个斜纹竹的揺铃起舞,是三崎平民的手工艺区的传统节日。
对了,什麼是CHAKKIRAKO呢?
正确答案,由KANAGAWA探险队的孫倩来告訴我们。

・孫倩
据说CHAKKIRAKO,因为少女们跳舞时両手拿竹筒敲撃,而発出「CHAKI」的声音,称为CHAKKIRAKO。令人心情愉快,是可愛响声的代名词。

三崎港產地直送中心「URARI」

順道到产地直送中心「URARI」,可以休息「URARI」,也可购买到三浦三崎的从海里和从大地培育的自然的产品。买一买特產如何呢!
从「URARI」乗渡船「白秋天」,向城岛出发!

城岛(JOGASHIMA)

首先,探险城岛西侧!沿岸可看到太古堆积的沙和火山灰的地层。像是千层派似的。

島上的食堂的鱼槽里,饲养着看起來好吃的龙虾,马面鱼,科鱼等。在这能品味相模湾的海產(當天,因为接下来有好吃地金枪鱼寿司巻,所以沒能品尝鱼槽里的海鲜···,嗯―有点遗憾!)

从远方一边注视「山脊洞门「」,一边向乗船场移動。再乗渡船「白秋天」,返回了「URARI」。
「山脊洞门」,是由神奈川县横须贺三浦地区县政综合中心的香川部长为我们介绍。

・香川部长
「山脊洞门」,是被波浪和风雨等侵蚀而成的海食洞穴。高度有8m,横(侧)6m,厚2m的大小,在关东大震灾隆起以前,据说乘小船能从洞里通过。此次只是从远方眺望,不过若是到近一点看的话是非常有震撼力的哟。
在附近有县立城岛公园,可看到在东京湾出入的各式各样的船,可眺望远方的房总半岛,也可隔著相模湾眺望富士山,選个天气好的日子,勿必再来一次!
「城岛•三崎」被神奈川县政府「新的旅游核形制作认定事业」设為开发认定地,也就是此処会再开发得更美丽,敬请期待。

在三崎参加日本第一长金枪鱼寿司巻制作大会

当日,因為下雨,原本是在三崎平民手工芸者居住区的商店街挙行的,日本第一长金枪鱼寿司巻制作大会变更在鱼市实施。因此,不能挑战550米的日本更新记录。不过,参加者全体人员成功的捲上了432米的金枪鱼寿司巻。
首先,滚动长长的海苔卷筒,然後在海苔上放寿司饭。在寿司饭上面放上“铁心”(専业界用语:冷冻的生金枪鱼切成棒状),慎重的卷上之後就成了日本所说的“铁火卷”。
是不是多虧海南神社的神明保佑?金枪鱼寿司巻,在中途也沒有斷,平安完成!
完成的金枪鱼寿司巻,工作人員幇我们切了之后,就当場果了腹。
是怎樣的味道,让KANAGAWA探险队的祝全婷和刘泽来说说感想吧。

・祝全婷
做金枪鱼寿司巻是第一次,非常好玩。味道也非常好吃。我很栄幸能参加日本的寿司巻制作大会。

・刘泽
来日本之后最喜欢的饭菜是寿司。可是,做这麼长的寿司巻是第一次。饭很柔软,金枪鱼也非常新鲜,好吃。不愧是三崎的金枪鱼。附带,与大家一起把寿司做成也是非常好的体验!!!

在三崎每年都有実施,日本第一长金枪鱼寿司巻制作大会。請諸位也勿必来試一試。

在最后时,KANAGAWA探险队,留学生的大家们,各加了一句来介绍三浦三崎•城岛的魅力。

・祝全婷(中国・辽寧省出身)
参观了海南神社以及昭和馆等等,体会到了三浦是一个非常有歷史的地方。

・崔桓溶(韩国・京畿道出身)
在三崎,一般认為昭和时代的三崎渔港是非常的有活力,在商店街中到処能看到,三崎还遗留着昔日的屋簷建筑等。还有,在城岛,海的顏色有靠近祖母绿顏色的地方,非常美丽。另外,使用三崎的特產的金枪鱼以及合大家的力量做(製作)成非常长的金枪鱼寿司巻,能吃,又有意思。我在这里能轻鬆愉快地享受新鲜的生鱼片和体会到昭和时代的街道。

・孫倩(中国・辽寧省出身)
三崎•城岛我想是被海包围,所以好的景色满多的。在此看了在海南神社里有龙的形状的树,也看了象火焰一样的形状的海岸。我想在三浦由自然的力量形成的景観一定还很多。并且,我也很栄幸能参加此次金枪鱼寿司巻制作大会。大家一起,把非常长的寿司做成了哟!有破在室内作寿司巻的日本第一長的记录哟!禁不住,「做到了!!」衷心的呼喊出了。

・刘泽(中国・辽寧省出身)
美丽的景色,特别的日本食物文化,以及各式各样史蹟和名胜,还有富有魅力的半岛!衷心推荐!请大家无论如何要来哦!

(参考)三浦半岛的旅游信息,从下列能閲覧。
滋润旅行~三浦半岛•镰仓
http://www.pref.kanagawa.jp/cnt/f360345/

맑은 공기 아래 오감을 자극하는 미우라 반도 탐험기! (가나가와 탐험대 제2탄)

요번에 가나가와현미우라지역현정종합센터와 가나가와국제팬클럽이 연계하여, 미우라시의 미우라, 죠가시마를 탐험했습니다. 가나가와국제팬클럽의 회원과 스태프가 미우라와 죠가시마의 매력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도심에서 불과1시간 남짓 거리로 매력이 넘치는 미우라 반도. 여러분도 한 번 들러보시면 어떨까요?

가이난신사

그 날은4월 하순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추웠지만, 미우라볼런티어관광가이드협회의 다나카 켄스케씨의 안내로, 즐겁게 미사키 구경을 시작했어요. 먼저, 가이난신사부터 둘러보았습니다.
가이난신사는 역사가 깊은 신사로,800년 되는 큰 은행나무가 있으며, 1월15일에는 향토놀이인 ‘챠키라코’를 합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오늘날의 탐험 성공을 위해, 신령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신사 참배는 몇 번 인사하고 박수치시는 지 모두들 알고 계셨나요?
정답은 가나가와탐험대의 최 환용씨가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최환용
신사 참배는 일본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처음 인사는2번 합니다. 그리고, 박수를2번 친 다음에, 다시 한 번 인사를 하는 것이 정식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축제가 열린다던지 사람이 많을 때에는 정식적인 인사를 생략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차키라코 미사키쇼와관

이어서, 미사키의 시타마치 구역 중 상업가인 ‘차키라코 미사키쇼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미사키 시타마치에는 창고형태의 건물이 드문드문 있는데, 쇼와관도 그 중 한 개랍니다. 쇼와관에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과 일본의 중요무형민족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차키라코’와 쇼와시대 때의 서민 생활풍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치 옛 일본으로 되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차키라코란,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에 풍년과 상업번성을 기원하여 소녀들이 차키라코라는 사침대(베틀에서 날 사이를 띄워주는 기구)를 가지고 춤추는 미사키 시타마치의 전통놀이입니다.
그럼, 왜 차키라코라고 말하는 걸까요?
정답은 가나가와탐험대 손 센씨가 알려드립니다.

・손센
차키라코는 소녀가 춤출 때 쓰는 대나무가 부딪혔을 때, ‘차킷’이라는 소리가 들리므로, 차키라코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기분이 좋으면서도 귀여운 소리네요.

미사키항 산지 직송센터 ‘우라리’

산지 직송 센터인 ‘우라리’에 들러서 한 숨 돌립니다. ‘우라리’에는 미우라, 미사키의 땅과 바다가 만든 자연의 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선물로 구입하면 어떨까요?
‘우라리’에서 섬을 잇는 ‘하쿠슈’호를 타고 죠가시마로 출발!

죠가시마

먼저, 섬 서쪽을 탐험합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모래와 화산재가 축적된 지층이 보인답니다. 꼭 밀푀유 같네요.

섬 안 식당 수조에는 맛있어 보이는 왕새우와, 쥐치, 전갱이가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사가미만에서 잡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답니다. (그 날엔, 김초밥을 맛있게 먹기로 했기 때문에, 해물요리는 못 먹었다죠… 아.. 아쉽다!)

멀리 보이는 ‘말의 동굴 입구’를 바라보며,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다시 ‘하쿠슈’호를 타고 ‘우라리’로 돌아왔습니다.
‘말의 동굴 입구’는 가나가와현미우라지역현정종합센터인 가가와 부장님께서 소개해 드립니다.

・가가와부장님
‘말의 동굴 입구’는 비바람이나 파도에 의해 침식되어진 해식동굴입니다. 높이8m, 길이6m, 두께2m 정도이며, 관동대지진에 의해 융기하기 전에는 조그마한 배가 입구를 통과했다고 해요.
이번에는 멀리서 보기는 했지만, 더 가까이서 본다면 더 박력있답니다.
주변에 현립죠가시마공원도 있어서 도쿄만을 오가는 여러 배를 볼 수 있고, 멀리는 보소반도를 전망하거나 사가미만 저편에 보이는 후지산도 볼 수 있기에, 날씨가 좋은 날에 한 번 방문해 보세요!
’죠가시마와 미사키’는 가나가와현의 ‘새로운 관광의 핵심사업’으로 인정받기 위해 구상하고 있기에 더욱 근사해질 것입니다. 필히 주목해 주세요!!

일본제일 미사키 참치김초밥만들기 대회

이 날에는 비가 와서, 장소를 미사키 시타마치 상점가에서 어시장으로 변경되어 실시됐습니다. 우천에 의해, 550미터라는 일본신기록 갱신을 도전하지는 못했지만, 참가자 전원이432미터에 달하는 참치김초밥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기~다란 두루마리 김을 데굴데굴 굴려서 그 위에 밥을 얹었습니다. 밥 위에, 철심(업계용어인 듯? 냉동 참치 스틱을 말합니다.)을 밥 가운데 늘어놓고 나서, 아주 신중히 김초밥을 만들어 갑니다.
가이난신사의 신령님 덕분일까요? 김초밥은 도중에 끊어지지 않고 무사히 완성했답니다!
만들어진 김초밥은 직원분들이 썰어줘서 그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어떤 맛이었는지 가나가와탐험대의 슈쿠 젠테이씨와 류 타쿠씨의 감상을 들어보시죠.

・슈쿠젠테이
참치가 들어있는 김초밥을 처음 만들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정말 맛있었어요. 일본 초밥만들기대회를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류타쿠
일본에 온 뒤로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초밥입니다. 이렇게 긴 초밥을 만들어서 먹는 건 처음이랍니다. 밥이 정말 부드럽고 참치도 매우 신선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미사키 참치네요. 더욱이나 모두와 함께 초밥을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제일 미사키 참치김초밥만들기 대회는 매년 개최합니다. 여러분도 꼭 참가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가나가와탐험대로써 참가한 유학생이 미우라, 미사키와 죠가시마의 매력을 한마디씩 소개하겠습니다.

・슈쿠젠테이(중국, 랴오닝성출신)
가이난 신사, 쇼와관 등 여러군데를 견학하고, 미우라가 매우 역사가 깊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최환용(한국, 경기도출신)
미사키는 쇼와시대에 항구로 활기찬 곳이었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그 명성이 미사키의 건물과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죠가시마에서는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 색인 곳이 있어서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미사키의 특산품인 참치를 사용해서 굉장히 긴 김초밥을 모두와 함께 만들고 먹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신선한 횟감이나 쇼와의 거리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센(중국, 랴오닝성출신)
미사키, 죠가시마는 바다로 둘러싸인 멋진 경치로 둘러싸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가이난 신사에서 용 모양의 나무도 보았고, 화염 같은 해안도 보았습니다. 자연의 힘으로 만들어진 미우라는 아직 볼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에 참치김초밥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두와 함께 긴 김초밥을 만들었어요! 실내에서는 일본에서 제일 긴 기록이랍니다!! 다 만들어졌을 때, ‘해냈다!!’ 라고 나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외쳤어요.

・류타쿠(중국, 랴오닝성출신)
아름다운 경치와 특별한 일식문화, 여러가지 사적과 명소, 매력적인 땅입니다!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모두들 꼭 와 보세요!

(참고)미우라반도의관광정보는, 아래링크에서볼수있습니다.
정감있는여행–미우라반도,가마쿠라-
http://www.pref.kanagawa.jp/cnt/f3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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